| *사이트 이용에 대한 안내* | |
|
2007년 12월 27일
kospi200 지수
일봉 기준 60일 이평 추세 - 대세 흐름 20일 이평 추세 - 데이 트레이더 스켈핑, 당일 종가 매도시에는 어차피 분봉 기준으로 봐야하니 언급 안함 120일 이평 / 200 이평은 추세는 너무 느리고, 120일선 하락 돌파시 대세 하락기에 접어들었다고 봐도 되는데, 그 이전에 60일선 돌파 하락하면 일단 매수 포지션은 아니다. 기술적 단기적 반등은 있겠으나 120일/200일 이평선 보면서 추세 확인 대응이 있어야 함. 이평선 기준 주가 위치로 보면 일단 주가가 20일 이평선과 60일 이평선 기준으로 위쪽에 자리잡고 있는지 아래쪽에 자리잡고 있는지 확인할 것. 이 기준으로 대략적인 주가 흐름이 정해진다. 주가 변곡점은 20일 추세 기준이면 중기적으로 적절함. 60일선 추세가 제일 확실한 대세 흐름이 보이나 이를 기준으로 대응하기에는 kodex200이면 몰라도 파생에서는 분명 늦음. 어차피 주가지수 일봉은 이평선으로는 한계가 있고 전고점 전저점 기준으로 파동을 확인하는게 더 정확하다고 보면 됨. 2007년 12월 27일
2007년 12월 27일
파생 시장 역시 크게 보면 두가지로 나뉜다. 뭐 별것 없지.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일단 기본적 분석! 선물! 선물의 기본적 분석은 KOSPI200 지수에 해당되는 종목들의 펀더멘털과 주변국 상황등을 통한 경제분석! 여기에 외국인과 기관과 개인들의 포지션 현황등.. 옵션! 물론 선물에서 보는 펀더멘털등의 경제 분석은 물론이고, 여기에 더불어서 옵션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수치들! 뭐 델타니 감마니 세타니~ 선물과 다르게 옵션은 결국 프리미엄이니까..여러분 아파트 살때 좋은거 사면 뭐 붙어요? 프리미엄! 그거죠 그거! 거기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에 대한 평가치! 콜옵션과 풋옵션의 실제 시장에서의 평가! 그리고 그 평가의 변화, 흔히 내재가치 변동성이라고 그러는데 결국 내재가치 변동성이라 함은 시장에서 사용자들이 해당 옵션을, 주식시장을 평가하는 방향이 달라지는데, 그냥 고만고만하게 뻔히 보이는 시장이냐, 아니면 시시각각 예측이 달라지는 시장이냐! 거기에 따라서 콜옵션과 풋옵션의 방향성 프리미엄이 확연히 달라지겠지요. 뭐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가치평가. 뭐 여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뭐 기회되면 하고 안되면 말고~ 기술적 분석으로 넘어갑니다. 기본적으로 주로 매매하는게 KOSPI200 지수를 가지고 매매하죠. 선물 차트는 KOSPI200 차트랑 별다를게 없겠죠. 뭐 콘탱고니 백워데이션이니 하지만 큰 흐름은 다르지 않다는거! 하지만 또 옵션은 약간 다르죠. 움직임이 분명 달라요. 그 선물지수 고기서 고만고만하게 움직이는 동안 옵션 변동성은 이거 뭐 롤러코스터죠. 자 그럼 봅시다. 기술적 분석! 기술적 분석의 기본이 뭐냐? 이평선 분석..월봉 주봉 일봉 60분봉 30분봉 15분봉 5분봉 3분봉 1분봉 (하아~ 많다~) 이것들 쫘악 펼쳐놓고 어떤게 분석하기 쉽나 보는거죠. 파생시장은 15분봉 아니면 1분봉입니다. 뭐 5분봉은 느리고 1분봉은 빨라서 3분봉 한다? 뭐 보기 나름이지만 일단 이평선 분석 기준으로 보면 일단 15분봉/1분봉 둘중 하나를 가지고 대응하는게 맞습니다. 이평선 분석이 뭐냐? 실제로 차트가 오르고 내릴때 이평선이 정확하게 지지와 저항을 보여줄 수 있는가! 뭐 1분봉에서 20이평이 먹었으면 5분봉에서는 4이평 먹이면 되는거 아니냐? 이론상으로는 그런데 실제로 매매를 하면서는 이평선의 특성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렇게 만만하지가 않아요. 결국 자기한테 맞는거 찾는거죠. 그리고 15분봉 차트나 1분봉 차트 보면 알겠지만 이제 이평선은 접어두고 지지선 저항선 그으면서 노는겁니다. 뭐 선긋기 쉽다 쉽다 하지만 차트 봉을 몇분봉으로 하는지 찾는것도 쉬운가? 그건 아니죠. 일단 그렇게 선을 쭈욱 그어대다보면 나오죠. 여기가 지지선, 이거 돌파했으니 매도, 이거 저항선, 이거 돌파했으니 매수..뭐 보면 대충 저점 고점 나오고 전저점 전고점 찍히고 하면서 보일거 다 보이죠. 그럼 대충 매수위치 매도위치..어떻게 보면 급소부위일텐데 이걸 좀 더 크게 보고 가느냐 아니면 작은 파동에도 민감하게 볼 것이냐를 가지고 좀 더 생각해보고.. 지지선 저항선 매수 매도 급소 찾고나면 보이는게 상승추세 구간과 하락추세 구간, 추세 변동구간과 비추세 구간 정도가 보이죠. 구간별로 수직선 쭉쭉 긋습니다. 이제 선 다 그었으면 멀찌감치 떨어져서 차트를 가만히 보는거! 그럼 대충 매매 패턴이 보이죠. 선옵 파생시장에서 매매 패턴은 뭐다? 뭐 뻔히 차트 보면 나올텐데 추세 구간에서 매매하고, 비추세 구간에서는 되도록 매매를 하지 않거나, 혹시나 매수했는데 추세구간이 아니다 싶으면 손절매/이익실현! 이제 대충 선도 그었겠다 급소도 보이겠다 이것저것 슬슬 눈에 보이긴 할텐데 이걸 기술적 분석으로 어떻게 명료하게 구체화하느냐? 그냥 감으로? 대충 장중에 선 그어서 살까 말까? 결국 여기서 이제 이평선이던 다른 보조지표던 추세매매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거죠. 자 어느정도 구체화된것 같으면 검증! 근데 해보면 알겠지만 실제로는 비추세 구간인데 매수가 들어가는 구간이 없지가 않아요. 그게 차트로 보면 얼마 안까먹는것 같은데 슬리피지라고 수수료라던지, 실제 매매시 해당 타이밍에 정확하게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매수/매도 틱 차이때문에 실제 가격대비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경우가 발생을 합니다. 그런 금액까지 감안하고 하다보니 겉보기보다 먹는건 적고 까이는건 많은 괴현상이 벌어질겁니다. 어떻게 할까? 손절선/이익실현선을 정하자. 흔히 말하는 Stop-Loss / Trailing Stop !! 그럼 이제 손절선도 생겨서 좀 손절 좀 하고 올라갔다가 고점에서 얼마정도 내려오면 이익실현이 되니 좀 살만하더라! 하고 보니까 손절하고 나서 다시 바로 매수를 들어가기도 하고, 추세구간에서 정상적으로 매수가 들어갔는데 실제로 매도타이밍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약간 흔들렸다는 이유만으로 Trailing Stop이 걸려버리는 상황, 혹은 시작 직후 약간 떨어졌다고 앞으로 남은 추세구간이 있음에도 Stop-Loss걸려서 실제로 오르는건 먹지도 못하는 상황! 그리고 다시 고민하죠. 이걸 원래 도입했던게 추세구간에서 문제를 일으키라는게 아니라 비추세구간에서 손실을 막자는건데 추세구간까지 훼손하는구나! 그럼 다시 고민.. 손절은 조금 폭넓게 셋팅해두고 곰곰히 생각! 결국 진입선의 필터링을 고민하게 되는거죠. 비추세구간에서의 진입을 막자 라는것! 비추세 구간을 어떻게 판단하는가? 또 이것저것 주 지표, 보조지표 살펴보면서 어떻게 하면 될까? 그나마 결과가 잘 나오면 다행, 안나오면 또 답 없는거고! 잘 나왔다 싶어서 적용해보면? 매수해야할 타이밍이 늦어져서 저 바닥에서 사야하는데 한참 더 올라서 사버리는 바람에 사고나서 얼마 안있어 상승추세가 꺾여버려 손실을 일으킨다던지, 혹은 실제 추세구간인데 아예 들어가지 못하도록 필터링되어버리면, 먹을 수익도 못먹고 주가는 오르는데 따라잡자니 떨어질것 같고..그러면서 주가는 오르고 에라 해서 잡으면 잡은 그 순간부터 하락하죠. 그리고 하다보면 리스크 관리가 보이는데 이 중 중요한게 옵션의 경우 시간가치 감소에 대한 리스크, 그리고 모든 파생상품이 그렇듯이 갭에 대한 리스크가 일반적인 주식보다 클 수밖에 없는 것. 결국 리스크 관리를 위해서 오버나잇 금지를 했더니 수익률이 떨어지고, 매수 후 오버나잇을 했더니 갭하락해서 떨어먹더라! 이 고비를 다 넘어야 그나마 기본이 완성되는 것! 어떻게 넘는다? 그게 여러분들의 숙제! 2007년 12월 27일
미투데이 주식 관련 글 정리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2월 27일
카테고리가 쓰고싶은 욕심에만 가득차서 정신이 없길래 삭 엎고 다시 수정했음.
2007년 12월 27일
일단 현물 시장에서 중수 이상으로 발돋움하면 대부분 자기 나름의 주 무기를 갖게 됩니다.
이를 크게 몇가지 부류로 나누자면, 주식 가치분석에 특성화되는 경우와, 기술적 분석/급소잡기 등에 특화되는 경우, 시장 업종 분석에 특화되는 경우, 주도주 잡기에 특화되는 경우, 외국인/기관 매매동향에 특화되는 경우로 나뉠 수 있겠습니다. 그 외의 잡스러운 기법으로 살아남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그냥 살아남는 수준이지 그 이상으로 발돋움하기는 힘들고 일단 주로 시장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위 부류중 하나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여기에서 기술적 분석(급소잡기꾼 제외)에 특화된 사람들은 현물에서 선물/옵션 등 파생시장으로 넘어오는 경우가 많고, 그 외에는 대부분 꾸준히 현물 시장에 남지요. 뭐 어줍잖게 파생시장에 들어왔다가 된통 당하고 다시 현물로 돌아가기도 하고 말이지요. 뭐 저같은 경우는 저 위의 것 중에서 어느 한가지에 특화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모든것을 보는 편인데, 사실 일반인들이 이 정도로 하려면 많이 피곤하고 힘든 경우가 많아요. 무슨 1인 증권사도 아니고 어떻게 다 보면서 하겠어요. 증권사도 저거 다 보려면 몇십 몇백명이 붙어서 하는데 말이죠. 뭐 물론 제가 저렇게 하는 이유는 주식을 처음 공부할때부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많은 노력을 쏟았기 때문에 가능할 뿐,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는 좀 곤란하고, 결국 저 중에서 한가지에 특화되는것이 중수 이상 고수로 발돋움하는 길입니다. 어쩌라는거냐구요? 뭐 그냥 그렇다는거죠;; 많은 분들이 무슨 기법이다 뭐다 하면서 이것저것 우왕좌왕하고 전문가 방송이니 뭐니 하면서 어디 사이버 애널인지 사이비 애널인지가 추천해주는 몇배 몇십배 오른다는 종목만 찝어주길 기다리면서..그쵸? 아 뭐 몇번 수익이 날 순 있어요. 근데 그게 위험한거죠. 그렇게 딴 돈이 내 돈인가? 그게 자기돈이 아닌데..결국 언젠간 느끼겠지..투기 세력들 주가 올리기에 이용당한거구나! 자기 무기 하나..그거 하나가 진짜 든든한거예요. 자기가 잘 하는 분야가 생기고, 그 분야에서 내가 이렇게만 하면 반드시 먹을 수 있다. 이거 하나 잘 만들어서 시장 변할때마다 스스로 전략 체크하고 수정해서 게임을 승리로 이끌어낸다면? 게임은 끝난거지! 고수가 별게 아니예요. 아 뭐 남들한테 얘기할게 많아야할 것 같고, 남들보다 많이 알아야 할 것 같고? 아 그건 나중에 뭐 제도권이던 비제도권이던 전문가라고 방송하고 막 이런 수준이 될게 아니면 의미는 없어요. 결국 주식이 자기 게임인걸..자기 게임에서 자기가 승리하면 그게 고수지 별다른게 고수가 아니란 말이지요. 초반에 기틀을 잘 잡으세요. 그게 핵심 포인트! 굳이 한강에 가봐야 정신을 차리겠다면 말리진 않아요. 그 무엇보다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것이 한강에 자리잡은 대교 위에서 아래 한강물 흐르는거 바라보는거니까..근데! 살아는 남아야 기회도 오는거니까 죽지말고 사세요. 살아야 시장에 복수하고, 멋지게 재기할 수 있는겁니다. 뭐 솔직히 주식시장에 뛰어들려면 그냥 펀드 좋은거 몇개 분산투자 하시고 나머지는 본인들 인생에 투자하는게 최고긴 한데, 어차피 뛰어들겠다면, 잘 해야죠. 죽으려고 뛰어드는거 아니니까..그렇죠? 여러분, 살아남읍시다. 2007년 12월 13일
주식관련 미투 링크입니다.
그냥 주식전용 미투를 하나 더 만들어서 그쪽에서 이야기할까요? 블로그 확 닫아버리고? :-) 그래도 그냥 여기에서 이야기하는게 낫긴 한데..흐흐~ 구독자 분들께는 죄송..요즘 저도 나름 옵션매매를 시작하면서 자잘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현물시장에 신경쓸 여유가 조금 없어서 이야기를 별로 많이 하지 못한 부분이 있네요. 한동안 못한 이야기들을 쭈욱 해 볼까요? 어차피 종목은 뻔히 보이는 시장이고, 문제는 지수인데 지수 움직임이 영 부진하고 확실한 방향성없이 흐르는 장세인터라 조금 고민이 많습니다. 종목이 보여도 결국 지수가 움직여야 종목이 터지는거니까 말이지요. 최근 건설주 오르는건 거의 MB 테마성인데, 만일 MB가 진짜 대통령이 된다면 테마가 아니라 실질적인 수혜주로 떠오르겠지요. 통신주는 이제 좀 더 공격적인 M&A와 공격적 경영을 통한 활성화와 기업문화의 변화를 이야기하는 것이고.. 아마 중소 건설사들중 몇군데 또한 M&A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특히 지방에 연고를 두고 있는 건설사들의 잇단 부도사태 이후 대형 건설사들이 이들 지방 건설사들을 매입하려는 의사를 공공연하게 밝히고 있고, 몇몇 중소형 지주그룹들도 이들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아마 2008년 M&A의 중심축은 이 둘..그리고 2009년 자본통합법 대비를 위한 중소형 증권사의 M&A 정도가 눈에 보이고, 그 이외의 M&A는 증시 상황에 따라서 결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증시 움직임이 죽어내려가니까 몇몇 테마성 종목들이 눈에 보이는데, 쓸데없이 테마주 접근하지 마시고, 테마주 접근을 하려면 항상 이야기하지만 이들이 단순 테마가 아니라 또 다른 산업군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개연성이 있는 분야를 보시라 이거죠. 이를테면 뭐 탄소배출권 테마니 테양광 테마니 하면서 올랐던 종목들..사실상 이제 테마주 종목군이라기보다는 친환경산업군으로 묶어서 나와도 되는거고..어차피 이쪽은 뭐 흔히 보이는 블루칩 대형 업체들이 눈독을 들인 이상 중소형 종목군들은 의미가 없습니다. 이들이 시장 독주하는건 한순간이고, 이쪽은 효성이나 몇몇 완전히 환경사업에 사활을 건 기업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 외에는 블루칩 대상으로 중장기 투자나 꾸준히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반면 반환경 기업이 있습니다. 며칠전에 바다에 석유를 뿌려준 삼성중공업인데요. 왜 항상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비교하면서 삼성 싫다고 삼성 즐 때려붓고 현대중공업을 이야기하는지 아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삼성계열사는 별볼일 없습니다. 아무리 그 업종이 날고기어도 전 삼성이라는 이름이 붙은 기업은 관심밖입니다. 그리고 최근 SRI펀드에 편입되는 종목군을 눈여겨보세요. 얘들이 좀 정신을 못차려서 결국 일반 펀드랑 다를게 없는 행동을 하고 있어서 약간 실망이긴 하지만, 뭔가 귀에 익지 않은 기업, 혹은 일반 펀드라면 비중이 이렇게 높지 않을텐데 SRI에는 유독 높은 비중을 보이는 종목군들..이런 종목군들 좀 더 살펴보고 좋은 기업을 발굴하면 바로 장기투자입니다. 물론 SRI라고 해서 장기상승을 보장하는것은 아닙니다만..좋은 회사는 분명 좋은 결실을 가져오게 될 겁니다. 중국관련주중에서는 어차피 그때그때 시장상황따라 다를텐데, 일단은 중국관련주중에서 실질적인 업종 분류로 보자면 철강 조선 유화 해운 전자(LG전자) 소재 이 정도일텐데, 이 중에서 뭐가 갈지는 중국 산업발전현황을 보면 안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아직 중국이 소비 중심은 아닙니다. 아직은 생산 중심이 많고 그 중심에는 철강과 유화, 소재가 있고, 조선과 해운이 있습니다. 종목군별로 순환매가 될지, 아니면 조금 더 갈 종목만 가고 아닌 종목, 최근의 철강이나 조선이 한번 말아먹어준 이후에 지지부진한데, 이 부분들은 증권사 레포트 꾸준히 살펴보시면서 시장 상황 살펴보시는게 좋습니다. 뭐 제 블로그등에도 꾸준히 이야기를 하기는 할테지만 뭐 제가 아무리 난다긴다 하지만 증권사 리서치 전문담당 수십명과 대적하기에는 좀 어려울테니 증권사와 친해지세요. 대충 시장 움직임이 이 정도 보이고, 최근 시장을 움직이는 세력이 크게 없다보니 프로그램 매매가 시장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매매가 kospi200 종목을 모두 사들이느냐? 아니죠. 결국 주도주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프로그램 매매의 주요 매매대상이 바로 주도주이기 때문입니다. 주도주는 분명 시장의 움직임을 만들어내기도 쉽고, 분명한 이익 모멘텀을 가져오기 때문에 프로그램 매매시 kospi200 종목에 고르게 분산하기보다는 주도주에 몰려버립니다. 뭐 최근 외인들은 그냥 kodex200을 걸어놓고 매매하더군요. 연말 산타랠리가 올 것인가 아닐것인가 말이 많은데, 일단 2100선까지는 마인드를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 정도를 산타랠리로 보느냐 하면 그건 좀 아니고, 실제로 제대로 산타랠리라면 2300까지 오픈해두어야겠지만 국내 증시의 펀더멘탈은 아주 훌륭한데 반해 해외증시가 너무나도 힘든 상황이기에 수급이 제대로 받쳐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계적 모멘텀 약화의 상황인 것이지요. 거기다가 국내 증시도 딱히 쉽지는 않은것이..대선시즌을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라는 부분도 존재하지요. 대선 이후 어떤 후보가 당선되느냐에 따라서 또 증시상황은 달라질겁니다. 일단은 적절한 수준의 랠리를 기대해봅니다. 이미 우리는 1600선에서 1900선으로 며칠 사이의 고 변동성을 겪었지요. 그리고 내일부터 kospi200 산출방식이 유동주식수 기준으로 완전히 바뀌게 되지요. 지난 4월부터 유동주식수 비율 50%로적용하다가 이제 완전 100%로 옮겨옵니다. 이에 따른 몇몇 종목들의 지수편입비중 증가에 따른 모멘텀이 있을겁니다. 이 부분도눈여겨볼만한 사항이 되겠지요. 특히 kodex200을 운용하고 있는 삼성투신이 추가 매수 들어가는 종목군은 확실한 수급세로 인한상승이 예상됩니다. 이 정도면 일단 최근 시장 움직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야기를 한 듯 합니다. 실제 시장 움직임은..결국 예측 백날 해봐야 쓸데없고 결국 대응입니다. 물론 대응 이전에 어느정도 큰 흐름에 대한 예측은 필요하지요. 그것이 단순히 몇가지 경기상황이나 지수변동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느냐, 아니면 충분한 통계자료등을 바탕으로 하는 근거있는 예측이냐에 따라서 증시에서 살아남느냐 죽느냐가 결정될테고..그래서 개미들한테 본인 실력 믿지말고 증권사랑 친해져라 라는 이야기를 하는거지요. 꼴통(이를테면 삼성증권, 키움증권, 현대증권, NH투자증권?)만 아니면 되는겁니다!! 일단 시장에 긍정론은 있으나 보수적으로 접근하시고 적절한 이익실현과 손절매에 주의할 시점입니다. 새로 종목을 편입할것이냐 말것이냐를 가지고 고민을 한다면 일단 지수중심으로 편입하면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고, 어느정도 주도주나 모멘텀중심 종목으로 투자가 아닌 매매를 하시고, 투자를 하시겠다면 철저하게 가치투자로 일관하시는것이 최근 증시에서 살아남는 길일듯 합니다. 오늘도 성투하세요!! 2007년 12월 06일
뭐 좀 더 두고봐야 알 일이지만..
앞으로 꾸준히 M&A가 일어날 업종을 주시하시는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뭐 최근의 통신업종의 M&A가 눈에 띄고..다른 업종도 점점 뭔가 가시적으로 눈에 보이는것이 생길겁니다. M&A에 주목합시다. 인수당할 회사를 보느냐? 인수할 회사를 보느냐? 단기적으로는 인수당할 회사를 보는것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인수할 회사를 보는게 맞겠지요. 물론 지금은 배당주 시즌이지만 ^^ 2007년 12월 05일
국내 제과사업을 보면(순수하게 과자/비스켓 등 단순 스넥품목에 한정) 농심/롯데/해태/크라운 4강구도라고 보면 될 것이다.
이 중에서 솔직히 농심이나 크라운은 잘 모르겠고 내가 좀 아는 편인 롯데와 해태만 살짝 비교를 해 본다. (어차피 농심은 1위 회사이기도 하고, 농심의 영향력은 사실 스넥도 스넥이지만 유탕면류 사업이 시장 영향력 측면에서는 더 크지 않겠는가 라는 부분이 있다.) 일단 영업력 측면 및 향후 지점 인지도등을 고려해보았을 때 결론은 해태 >>>>>> 롯데 다. 어떤 스넥류 브랜드 자체의 인지도면에서는 롯데가 더 큰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이후가 문제다. 영업력 측면에서 영업사원의 규모도 그렇고 영업사원의 자세라던지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점장들이 느끼는 롯데와 해태의 차이는 꽤 큰 차이가 난다. 일단 영업 규모는 제과분야 한정시 롯데보다 해태가 약 30%가량 더 많고, 영업사원들에 대한 평가도 해태 영업사원들에게는 어느정도 인간적 친밀감이라던지, 그리고 그 영업력에 대해서 점장들이 충분히 인정을 하나, 롯데의 경우 점장들의 시각이 대부분 그냥 앞에서 앓는 소리나 하지 딱히 호감이 가지는 않는다, 사람들이 찾으니까 그냥 들여놓는거지 영업하는거 봐서는 그냥 다 빼고 싶다 라는 시각이 많은 편. 이후, 영업도 영업이지만 이후의 서비스 또한 중요한 부분이 될텐데, 이 역시 문제가 크다. 해태의 경우 일단 해태가 시간 약속을 어긴적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점장을 만나보기가 힘들다. 만일 약속한 시간은 아니지만 물건이 떨어져서 빨리 물건이 필요하면 단시간 내로 출동해서 물건 채워놓고 가주고..각 매장별 담당 영업사원제가 있어 관리가 꽤나 철저한 편이라고 한다. 반면 롯데는..뭐 제 시간에 들어오지도 않고, 물건 떨어져도 나몰라라 하고, 물건 납품 분량에 대한 수요 조사도 제대로 안되어서 뭐 한번 납품하면 그냥 그 물량 그대로 납품하고..그냥 뭐 신경 자체를 안쓴다고 한다. 이쯤되면 말 다했지 싶다. 물론 지금의 회사 형태를 보면 롯데제과는 그냥 보시면 되고, 해태제과의 경우는 현재 크라운제과가 인수하여 소유하고 있고, 2004년 상장폐지 이후 비상장 상태로 남아있다. 크라운제과에 투자할것인가는 별도 문제다. 굳이 한다면 솔직히 여전히 농심이고, 관련주로 엮자면 어차피 다 내수시장인거 신세계 정도 묶어가고..그 정도면 투자가치로는 충분하지 않나 싶다. 결국 이론과 투자는 다르다는것을 알려주는 또 다른 경우가 되어버리고 마는 센스;; 2007년 12월 04일
나잇살이나 먹어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그럴꺼다.
뭐 아쉬운 놈이 깔고 가야지 어쩌겠나 싶다. ![]() ![]() ![]() ![]() ![]() 보다보니 불쌍해서 괜시리 한컷씩들.. |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항상 눈팅만 하다가 들..
by 미로 at 01/14 헤헷~ 바로 가입하겠습니다 by 마호가니 at 01/13 으으;;싸이는 정말 에러고;.. by ydhoney at 01/12 네~ 운영자님이 가장 .. by 마호가니 at 01/11 ㅋㅋㅋ by 서문교 at 01/11 가만 생각해보니 이거 뭐 .. by ydhoney at 01/10 비공개아저씨 // 일단 따.. by ydhoney at 01/10 최근 등록된 트랙백
주식정보
skin by 이글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