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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1월 13일
http://cafe.daum.net/stock.guru
다음에 카페를 개설해 두었습니다.(한 분께서 네이버를 강력 추천해 주셨으나, 진짜 못하겠더라구요;; 죄송 <_ _>)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본 블로그는 2008년 3/4분기 접어들면 폐쇄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01월 10일
2008년 01월 08일
적절한 토론이라던지 커뮤니케이션 문제, 그리고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문제 등, 몇몇 문제점이 있어 원활하게 블로그를 통한 정보생산이 제대로 되지 않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조금 더 생각을 해 보고 별도로 다음 카페등에 공개 카페로 자리를 마련하던, 어떤 방식으로든간에 적절한 자리를 마련해보는것을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긴 당장 폐쇄는 안하고, 좋은 자리를 마련하고 나면 주식 관련 전체 데이터 이전 후 폐쇄를 하던지 할 예정입니다. 2008년 01월 03일
국내에서 지수 트레이더로 꾸준히 발전을 하고 싶다면 일단 KODEX200등의 ETF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른것보다도 일단 KOSPI 종합지수가 아닌 KOSPI200 지수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리고 개별 종목의 주가 움직임과는 별개로 kospi/kospi200 등의 지수의 움직임은 지금껏 일반인들이 개별 종목에서 보아온 기술적 분석의 그것과는 다른 움직임을 보이기 때문에 지수 자체에 대한 기술적 분석에 익숙해져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면 일단은 kodex200등의 ETF로 지수 트레이더의 길에 입성하는것이 가장 올바른 선택이 될 것이다. 이후 선물, 그리고 마지막으로 옵션..(주식의 막장으로 가는 길을 언급하는것이 아니다.)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는 혹자들은 종목 분석의 어려움이 없고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만 찍어서 투자하면 되니 파생이 더 쉬운게 아니냐는 소리를 하곤 한다. 아 물론 일부는 맞다. 일단 종목 분석, 선정, 발굴의 과정은 거치지 않아도 되니까 말이다. 하지만 쉽진 않다. 절대로 일반 주식 매매대비 쉽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 주식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이라면 현물 시장보다는 파생 시장을, 파생이 부담스럽다면 kodex200 등의 비 레버리지 매매를 해 볼것을 권하고 싶다. 아니면 선물/옵션등의 레버리지 매매의 비율을 극도로 낮추면 현물 매매하는것과 비슷한 수준의 비 레버리지 레벨을 유지할 수도 있을테고 말이다. 다른것보다도 일단 현물 시장에 남아있게 되면 실질적인 매매 스킬이나 자금 관리등의 주식 매매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들을 간과하기 쉬워진다. 이런 부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실질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적절한 돈을 벌 수는 있겠지만 제대로 큰 돈을 벌어들인다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봐야한다. 그리고 주식시장에서의 레버리지 비율 조정과 헷징이라는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러나 국내 현물 시장에서는 헷징이라는것이 거의 불가능하고, 주식시장의 움직임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크다. 주식시장이라는것이 장기적으로 상승한다고는 하지만, 주식시장의 하루하루 움직임을 쭈욱 살펴보면 상승하는 날은 적고 조금씩 상승하는 반면에, 하락하는 날은 많고 한꺼번에 많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다. 흔히 말하는 개미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모든 사람에게 지수 트레이더가 되라고 이야기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하지만 곰곰히 지수 트레이더가 되어볼까 망설이는 분들은 한번쯤 해 볼만하다 라고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물론 기본 스킬이 부족하면 가장 쉽게 털릴 수 있는곳 또한 이 바닥이지만 말이다. 2008년 01월 03일
무엇을 원하는가에 따라 시장에 대응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매매 자체를 즐기는 사람은 트레이더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해법을 풀어내길 좋아하는 사람은 시스템 트레이더, 혹은 애널리스트의 길을 걸어간다. 어느쪽이 성공한 인생인가 라는것은 본인만이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일 뿐.. 중요한것은, 매매 자체를 즐기는것은 상당히 소모적이며, 해법을 풀어내는것을 즐기는것은 상당히 비 역동적인 경향이 있다. 좀 더 소모적이지만 Exciting하길 원하는지, 안정적이고 비 역동적이지만 충분한 트레이딩을 통한 자산 증식을 즐기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볼 것. 내가 시장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시장의 암호를 풀어낼 해법을 가지고 자산 증식의 길을 걷는가? 언뜻 후자가 분명 좋아보이긴 하지만, 항상 그렇지만은 않다. 내 경우는 양쪽 모두에 속한다고 봐야할 듯. 나는 거래에 중독되어야 시장에 대한 해법도 나온다고 믿는다. 2008년 01월 02일
서브프라임
2008 북경 올림픽 고유가 원자재 가격 상승 브릭스펀드 신성장국가 이명박정부 부동산 정책 노선 변화 이명박 특검 - BBK 친기업성향 한반도 대운하 정부정책의 노선 변화 대북 정책과 사업의 변화 M&A 중국 관련주들의 선택적 성장 건설주 금융주 통신주 사회간접자본 관련주 - 인프라 반도체/LED사업의 변환시점 LCD 내수/유통주들의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 2007년 12월 31일
미래에셋 박 회장 "중국투자, 우리가 구미 앞서"
뭐 조선일보 기사라서 탐탁찮긴 하지만, 화자가 조선일보가 아닌 박현주 회장이니까 한번쯤 읽어보세요. 항상 미래에셋 관련 기사를 보면서 느끼는건..내가 과연 미래에셋의 능력을 따라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 그냥 미래에셋 펀드에 돈 다 집어넣고 자기 인생에 남은 시간을 투자하는게 일반인으로서는 최고의 선택이 될 듯 합니다. :-) 2007년 12월 31일
"주식으로 10억 잃은 70대 노인, 한강 뛰어들어" 라는 기사가 눈에 띄는 하루입니다.
이것이 코스닥 잡주, 작전주들의 폐혜이자 개미들이 좋아하는 소형주들의 폐혜이겠지요. 왜 그들은 우량주 매매를 하지 못할까요. 역시 마음만 급한 탓이겠지요. 심리게임에서 진 투기자의 최후는 죽음뿐입니다. 마인드 컨트롤! 그것만이 개미 투자자들이 살아남는 길이라는걸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2007년 12월 28일
머니 앤드 브레인 : 신경경제학은 어떻게 당신을 부자로 만드는가
원서로 먼저 접했던 책인데, 드디어 번역판이 나왔습니다. 주식 시장에 존재하는 모든 투기 거래자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주식시장에서의 투기적 거래에서의 마인드에 관해서는 이 책과 제시 리버모어의 책 정도를 보시면 됩니다. 그 외에 몇몇 책이 있긴 한데 대부분 원서이고 번역서가 없어서 벼로 추천하고 싶지 않고, 추세 거래자에게는 교과서와도 같은 책인 Trend Following 같은 책 정도가 볼만할 듯 하네요. 2007년 12월 27일
kospi200 3분봉
20이평/60이평 배열&크로스 - 비추세구간에서 관리 못하면 죽는다고 생각하는게 좋음. 60이평 추세 캔들의 60이평 상승/하락 돌파 대응 (일부 60이평을 살짝 깨고 다시 반등하여 움직이는 경우가 있는데, 살짝 깨는것 자체가 속임수에 가까우므로 되도록 20이평/60이평 사용하고 큰 흐름을 볼 것) 단기 적용시 5이평/10이평, 10이평/20이평 등의 배열&크로스 상태를 볼 수 있으나 비추세 구간시 손실 관리가 안될 수 있으니 단기 이평 대응 자제 필요. 중기 비추세, 단기 등락 추세시 효과가 있음. 초단기는 어차피 답이 없고 필터링으로 걸러내야 함. 하여간 이래서 3분봉 싫어한다. 비추세 구간 구분이나 관리가 굉장히 어중간하다. 이건 보조지표 들이대고 난리쳐도 딱히 답 없음. # by ydhoney | 2007/12/27 15:1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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